11월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참여연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원회, 식생활교육부산네트워크 까지 총 4개의 NGO에서 ‘NGO와 함께하는 사회속으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원활동가가 각 네개단체에 배치되어다양한 활동들이 실시되었으며 그 현장을 직접 모니터링 했습니다 : )


먼저 부산환경운동연합의 미세먼지 캠페인 활동을 살펴볼까요?

11일 26일(월)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중앙로비에서 미세먼지 캠페인이 진행되었는데요. 

부산환경운동연합의 자원활동가들이 지금까지 준비한 미세먼지 캠페인 관련 스티커 조사지, 캠페인 홍보물품, 마스크 포장 등이 빛을 발할때가 왔습니다.

본인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직접 자원활동을 진행한다는 것이 더욱 뜻깊었는데요. 부끄러워 하는 것도 잠시 평소 깊게 고민하지 않던 환경문제에대해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부산참여연대 활동을 살펴볼까요?

부산참여연대의 자원활동가들은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직접 모니터링 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의 시간에 직접 모니터링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방청하기도 하는데요. 방청 후 시의회의원들이 감사를 잘 진행하는지, 질의는 올바른지 등 모니터링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부산식생활교육네트워크는 단체의 SNS / 온라인 홍보업무 활성화 부분에 대해 기획하고 직접 실시해보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체 담당자분은 자원활동가들 덕분에 단체의 SNS페이지와 온라인홈페이지가 이전보다 많이 활성화되었다고, 사회속으로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






마지막으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부산지역위원회는 현재 진행되고있는 시민학교 모니터링과 위원회에 속해있는 청년본부의 새로운 사업 기획시 아이디어 및 의견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니터링을 갔던 27일엔 부산시의회 박인영의장님이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평소 크게 관심도 없고, 어렵다고만 생각이 들던 지방분권, 시의회의 중요성과 업무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자원활동가의 의견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들어봤지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들. 어렵게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어렵지 않은 것들을 하나하나 씩 알아가는 것이 NGO와 함께하는 사회속으로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자원활동가분들과 참가단체의 담당자 분들 남은 활동기간까지 파이팅하세요 : )

다음주에 업로드 될 평가회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시민단체 체험 자원 활동 연계사업 ‘NGO와 함께하는 사회속으로’ 

대학생 및 일반시민들이 시민·사회·풀뿌리단체 활동에 참여하여NGO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상승하고자하며, 지역 내 NGO단체 및 풀뿌리조직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